술에 몹시 취했거나 기운이 빠져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며, 강원도 방언권에서는 고려엉겅퀴를 가리키는 사투리 표현.
"어제 회식 끝나고 완전 곤드레 돼서 집에 갔대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