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리가또고자이마스’를 장난스럽게 줄여 쓴 말로, 감사 인사를 하면서도 상황을 대충 무마하거나 끝내려는 뉘앙스로 쓰는 표현
"회의에서 계속 지적을 듣다가 그냥 아자스 하고 넘어갔다."